태안에 대하 먹으러 갔다가
보령 칼국수집에 반해서 돌아온 사람
저요

진짜 여기 추천하려고 블로그 켰음
사진도 제대로 못찍었지만 꼭 추천하고시퍄..
간판보고
여기 맞나..? 주섬주섬

가격은 이렇고요
해물칼국수 시킴
1) 사람 많았고 다 보령 사람 같았음 찐 로컬 맛집
2) 칼국수 진심 완전 완전 늦게 나옴
3) 너무 늦게 나옴
4) 그러나 한입 먹자마자 잊혀짐

진짜 내 인생 통틀어 역대급으로 해산물 많이 들어간 칼국수라 말할 수 있음
양도 미쳤고 (저게 3인분)
일단 굴이 사기임

이거 각자 3번이나 푼 이후인데 믿을 수 있는 사람!?
ㅠㅠㅠㅠㅠㅠㅠㅠㅠ
진짜 퍼도퍼도 해산물이 자꾸 나와서 끝에가선 좀 무서웠달까.. 먹어도 먹어도 사라지지 않는 해산물
1) 계속 증식되는(ㅋㅋ) 해산물
2) 면은 2종류로 나옴
3) 국물이 찐
4) 다진고추 다 넣어도 내 기준 안매웠음
내가 언제 또 보령 여행을 할진 모르겠으나
진짜 또 갈 거야아
>후기 끝<

.
꽃지해수욕장 일몰🧡
대하 냠